예전에 Rahzel 이란 Beatboxer의 소리를 듣고 감동을 받았었는데.. 세월이 많이 지났나부다. 최근에 알게된 Roxorloops(Belgium) 이란 Beatboxer인데 정말 사람이 어떻게 이런 소리를 낼 수 있을까 라는 생각 밖에는 안든다. 쵝오 (ㅡㅡ)-b
그 외에도 Joel Turner(Austrailia), Joseph(France), ZeDe(Switzerland) 가 잘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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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eveloper.com/java/other/article.php/3579756
http://www.mozilla.org/hacking/code-review-faq.html
http://www.homeport.org/~adam/review.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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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밍의 세계에 발을 들여놓은지 오래되었지만 프로그래머 또는 프로그래밍이라는 대상을 가지고 심리적인 분석을 했었다는 사실을 알았을때는 조금 충격을 받았다. 프로그래밍이라는 행위도 분명히 사람이 하는 일이라고 지금에 와서야 당연하다는 듯 인식을 해버렸지만 말이다. 책이 처음으로 출간된지 벌써 25년이란 세월이 흘렀다고 하니 내용은 PL/1, FORTRAN, COBOL 언어에 천공카드를 쓰던 시절 얘기가 주를 이룬다.
언어와 환경은 많이 바뀌었으나 사람이라는 요소는 변하지 않았으니 사람의 심리에 대한 얘기는 아마 오랜 시간이 지나도 비슷한 양상을 띠는것 같다. 프로그래밍에 대한 심리학문적인 체계는 세워져 있지 않다보니 여타 심리학관련 자료를 토대로 연구를 한 결과들을 예로 많이 들었다. 어쨌든 프로그래머라는 약간은 특수한 성격의 소유자를 대상으로 한 실험은 제대로 수행하기는 어려운 듯하다.
책의 주요 논지는 기업에서 주로 경영자들 또는 관리자들이 현업의 프로그래머들을 컴퓨터를 다루는 기계수준으로 취급하려 한다거나 프로그래밍 작업 및 그에 수반된 협업체계를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일을 진행하는 것은 프로젝트 실패의 원인임을 강조하고 있다.
또한 프로그래머들 또한 비자아적 프로그래밍을 통해서 심리적으로 고립된 상황에서 벗어나 좀 더 발전할 수 있는 기회와 환경을 만들어가야함을 알아야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고립에 가까운 편인 나도 비자아적 프로그래밍, 적절한 도구의 사용, 프로젝트의 수준에 맞는 리팩토링, 최적화 등을 교육 및 훈련을 통해 습득해야함을 좀더 깨닫는 계기를 마련하게 된것 같다. XP 또는 애자일 방법론 등에서 말하는 짝프로그래밍이나 코드 리뷰 등과 일맥상통하는 주제이고 이를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던 내용들을 심리학적인 측면으로 풀어 놓은 것이 좀더 이해를 깊게 하도록 만들어 주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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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책을 고르면서 보통의 실용서에 가깝거니 하고 첫장을 펼쳤다. 하지만 책을 읽어갈수록 역사, 과학, 인문에 대한 방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한 저자의 통찰력은 대단하다고 느끼게 되었다. 역시 대단하고 존경받을 만한 분이라고 생각된다. 가장 마음에 와 닿았던 것은 기업이든 사람이든 지속가능성에 대한 통찰이다. 자연의 법칙에서 단순히 소비만 하는 종은 도태되고 공생 및 자연법칙에 순응하며 살아온 종은 번성을 하였다는 것이다. 그런면에서 기부라는 행위를 깊이 이해하고 있지 못했던 것이 너무나 자연스럽게 이해가 되었다.
또한 막연히 자기계발이라는 단어만 떠올려 목표없이 표류하던 내 생각들이 많이 정리되고 "어떤식으로 살아야겠다"라는 마음이 다져진것 같다.
어떻게 보면 따분한 윤리도서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요즘 헤이해진 정신을 조금이나마 다잡아주는 좋은 책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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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의 권유로 읽어본 책이다. 저자가 뉴욕의 한 증권관련 프로그램 회사에서 일하며 겪은 일화를 책으로 엮은 듯 하다. 우리나라 프로그램은 이제 시작(?) 단계인 XP, 코드 리뷰 등이 일반화되어 있고 고수 프로그래머에 대한 일화, 고객사에 대한 일화 등은 프로는 어떻게 행동하고 또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가를 알려주는 것 같다. 저자의 이력이 부럽기도하고 또한 프로답지 않은 나 자신을 돌아봐야 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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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도 '메모의 기술'과 같은 책을 읽었지만 머리에 남는것이 별로 없었던거 같다. 읽을때는 '이렇게 하면 되는구나' 하고 수긍 또는 의무감에 휩싸이다가도 돌이켜보면 실천을 하지 않았고 아무것도 남지 않았던 것이다.
세월이 흘러 철이 든 것인지 몰라도 이 책을 읽고 나서는 몇가지를 실천해보려고 할 정도로 남는게 있는거 같다. 저자의 실제 경험을 그대로 녹여 어떻게 해봐라 라고 친절하게(?) 알려줘서 그런거 같기도 하다. 저자는 단일 규격(A5) 크기의 노트를 쓰고 한가지 종류만 쓰라고 권장하고 있다. 공감이 가는것이 여러가지 종류의 수첩,노트들을 뒤섞여 써본 경험이 있어서 노트들 간의 정리가 안되어 노트쓰기를 포기한 적이 많았기 때문이다. 만족할 만한 A5 노트를 찾아보지 못했지만 회의시간에 노트하는 방법을 따라해보니 회의에 좀더 집중을 할수 있었던거 같다.
사람의 기억은 한계가 있기 때문에 항상 노트하는 습관을 들여야한다는 생각은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습관화를 시키기가 너무 어려웠다. 책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도 있고 "잘 될까?" 하는 생각도 들긴 했지만 일단 따라해보면서 몸에 익혀본다면 최소한 나쁘지 않은 결과를 얻을수 있을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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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 태국 후아힌으로 4박 5일 여정을 떠납니다.
장모님과 아내, 곧 돌이 되는 아들과 함께 ..
처음 떠나는 해외 여행이라 걱정이 먼저 앞서지만
아내와 함께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점점 차분해 지는 거 같네요.
사진을 많이 찍어와야겠습니다.
후아힌은 태국 왕실의 휴양지로 알려져 있고
이나영이 찍은 맥심 광고도 여기서 촬영했나 봅니다.
저희가 가는 버랜더(Veranda) 리조트는 최근에 생겼다고 합니다.
장모님과 아내, 곧 돌이 되는 아들과 함께 ..
처음 떠나는 해외 여행이라 걱정이 먼저 앞서지만
아내와 함께 이것저것 정리하면서 점점 차분해 지는 거 같네요.
사진을 많이 찍어와야겠습니다.
후아힌은 태국 왕실의 휴양지로 알려져 있고
이나영이 찍은 맥심 광고도 여기서 촬영했나 봅니다.
저희가 가는 버랜더(Veranda) 리조트는 최근에 생겼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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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온도는 낮을수록 붉은색 계열, 높을 수록 파란 계열의 색을 띠게 됩니다. 맑은날 태양광의 온도는 5500°K입니다. 텅스텐전구 : 3200°K or 3400°K
일반플래시 : 6000°K
카메라의 세팅값은 실제 색온도에 비추어서 설정한 값을 반대로 인식하게 되어 실제색온도보다 낮게 설정할 경우 화이트밸런스가 푸른빛으로 높게 설정할 경우 붉은빛을 띠도록 반대로 보정을 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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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역사적으로 유명한 과학자, 예술가들이 어떤 방식으로 창조적인 결과물을 이끌어 냈는지를 예시를 들어 설명하고 있습니다. 크게 13가지 방법을 제시하고 있죠.
관찰, 형상화, 추상화, 패턴인식, 패턴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차원적 사고, 모형 만들기, 놀이, 변형, 통합이 바로 그것입니다. 위의 도구들도 도구들이지만 중요한 것은 과학자나 예술가들이 자신의 한가지 작업에만 몰두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과학자도 예술, 문학에 조예가 있었고 예술가도 문학,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영향을 미쳤다는 거죠. 물론 백과사전식 지식을 가진것은 아닙니다. 과학, 예술, 문학이 각각의 작업에 영감을 주고 가능한 모든 감각을 사용해서 상상력, 창조력을 극대화시킨다는 것이 와 닿았습니다. 이 책의 결론은 전인교육으로 귀결짓고 있습니다. 한가지 결과만을 도출하는 틀에 박힌 교육이 아니라 사람이 가진 모든 감각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다방면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한다는 것이죠.
관찰, 형상화, 추상화, 패턴인식, 패턴형성, 유추, 몸으로 생각하기, 감정이입, 차원적 사고, 모형 만들기, 놀이, 변형, 통합이 바로 그것입니다. 위의 도구들도 도구들이지만 중요한 것은 과학자나 예술가들이 자신의 한가지 작업에만 몰두하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과학자도 예술, 문학에 조예가 있었고 예술가도 문학, 과학에 관심을 가지고 영향을 미쳤다는 거죠. 물론 백과사전식 지식을 가진것은 아닙니다. 과학, 예술, 문학이 각각의 작업에 영감을 주고 가능한 모든 감각을 사용해서 상상력, 창조력을 극대화시킨다는 것이 와 닿았습니다. 이 책의 결론은 전인교육으로 귀결짓고 있습니다. 한가지 결과만을 도출하는 틀에 박힌 교육이 아니라 사람이 가진 모든 감각을 통해 지식을 습득하고 다방면으로 접근할 수 있도록 교육해야한다는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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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128.ibm.com/developerworks/java/library/j-jip/index.html
http://www.javalobby.org/java/forums/t19309.html
http://weblogs.java.net/blog/kellyohair/archive/2005/05/bytecode_instru.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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